화순탄광에서 30대 광부가 작업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화순군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 갱도 5백여 미터 지점에서
광부 30살 문 모 씨가 석탄을 싣는
작업차량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화순탄광에서는 지난 2009년에도
광차를 운전하던 40대 인부가 앞에 정차해 있던 광차를 들이받아 숨졌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5-02-04 08:26
대마 흡입한 채 쓰러진 30대..주머니서 흰 가루 발견
2025-02-04 07:31
제주서 토막 난 조랑말 사체 발견..동물보호법 위반 수사
2025-02-04 07:25
광주서 차량 화재 잇따라..1명 숨져
2025-02-03 22:33
"액운 쫓으려다가"..새해 기념 폭죽 쏜 외국인 6명 입건
2025-02-03 21:03
MBC, 故오요안나 진상조사위 구성.."유족과 최대한 소통"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