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주전남지역 기자들도
KBS의 정치적 독립을 요구하며
이틀째 제작거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BS 광주전남 기자협회는 청와대 지시로
뉴스 제작에 간섭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길환영사장이 사퇴 요구를 거부함에 따라 어제부터 세월호 뉴스와 선거 토론방송을 제외한 뉴스 제작을 전면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어제부터 KBS 9시 뉴스 중
광주전남 지역뉴스는 결방됐는데
KBS 양대노조도 파업 찬반투표를 통해
다음주부터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뉴스에 이어 교양과 오락프로그램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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