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주한 중국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활동을 벌였습니다.
광양만권경제청은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120개 주한 중국기업들의 정례회의에 참석해 여수석유화학산단과 광양제철,
광양항 배후부지 내 자유무역지역 등
광양만권의 우수한 인프라와 투자환경을
홍보했습니다.
또 중국 기업들이 FTA 허브정책을 이용할
경우 광양항 배후부지 내 자유무역지역을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여수 해양관광 등의 부동산 개발사업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8 10:49
"지갑 찾아주고 범죄자 됐다"…2천 원 챙긴 요양보호사의 눈물
2026-02-07 17:51
'동거인 살해·오욕' 50대 중국인, 징역 22년→25년
2026-02-07 14:59
등산 전 차박하던 부자 사망..."난로 틀고 자다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2026-02-07 09:42
경기도 오산 골판지 제조 공장 불...16명 대피·2명 병원
2026-02-07 07:59
"젖병 물리고 나가 술자리"…영아 질식사, 엄마 집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