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구 경영진의 퇴출을 주장하는 학내 구성원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선대 교수평의회와 총학생회,
민주동우회 등은 오늘 학내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학내비리 등을 이유로 퇴출된
구 경영진이 여전히 경영권 장악을
시도하고 있다며 이들 세력의
이사회 진출을 규탄했습니다.
1년 여의 파행 끝에 지난 1월 법인 2기
이사회를 구성한 조선대는 구 재단 측과
이들에 반대하는 학내 구성원들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9 22:45
여중생에 수치심 유발 메시지...체조 국가대표 A군 검찰 송치
2026-02-09 21:26
경남 양산 원동면 산불 3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주민 122명 대피 후 귀가
2026-02-09 18:03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검찰 "범행 중대"
2026-02-09 14:04
"뭔지 맞춰볼 분? 선지는 먹지 말아야지" 변사 현장 사진 SNS 올린 경찰...감찰 착수
2026-02-09 11:45
경기 가평서 육군 코브라 헬기 추락…준위 2명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