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최근 5년간 학교 안전사고로 인한 보상금 증가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학교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보상 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지난해 2500여 건에 12억 4천여 만 원이
지급돼 5년새 137%가 늘어나 충남에 이어 보상금 증가 폭이 두 번째 높았습니다
반면, 전남은 지난 한 해 천 440여 건에
6억 4천여 만원이 지급돼 2009년에 비해
17개 광역 시*도 중 유일하게 보상액이
줄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9 22:45
여중생에 수치심 유발 메시지...체조 국가대표 A군 검찰 송치
2026-02-09 21:26
경남 양산 원동면 산불 3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주민 122명 대피 후 귀가
2026-02-09 18:03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검찰 "범행 중대"
2026-02-09 14:04
"뭔지 맞춰볼 분? 선지는 먹지 말아야지" 변사 현장 사진 SNS 올린 경찰...감찰 착수
2026-02-09 11:45
경기 가평서 육군 코브라 헬기 추락…준위 2명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