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와 조류인플루엔자가 겹쳐 발생하면서 전남지역 공무원들은 힘든 추석 연휴를 맞게 됐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나주와 강진에 이어 담양과
광주 등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전남도청과 각 시군의 일부 공무원들은 AI확산 방지와 방역 그리고 예방을 위해 사실상 추석을 반납해야할 상황입니다.
적조가 확산되고 있는 바다에서도
어류와 패류 양식장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적조 방제와 예찰에 매달리는 상황인 가운데 다음 달 6일 전남도에 대한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국정감사도 예정돼 있어 유난히 힘든 추석을 맞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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