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LPGA 신인왕인 프로골퍼 김세영 선수가 여수 경도골프장 홍보대사에 위촉됐습니다.
영암 출신의 김 선수는 여수 경도골프장의 홍보대사로 위촉받고 국내 유일의 아일랜드 골프장인 경도골프장이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세영은 LPGA 데뷔 첫해인 올 시즌 3승을 거둬 지난 1998년 박세리, 2009년 신지애에 이어 우리나라 선수로는 3번째로 신인왕 타이틀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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