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충돌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쯤 광주시 구동의 한 교차로에서 24살 신 모 씨가 만취한 상태로 몰던 승용차가 36살 최 모 씨가 운전하던 화물차와 부딪쳐 신 씨 등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신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124퍼센트로 면허 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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