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살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첫 환자가
광주에서 발생했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발열과 오한 등의
증상으로 광주 한 종합병원에 입원한
50대 여성환자가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양성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5월부터 10월 사이에 일명 '살인진드기'로
불리는 야생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지난해 전국에서 165명, 광주전남에서 10명이 발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