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을 40년 동안 노예처럼 부린 7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지난 76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지적장애 3급인 80살 최 모 씨를
진도에 있는 자신의 논밭과 김 가공시설에서
일을 시킨 뒤 1억 3백만 원 가량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77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가해자 최 씨는
피해자 최 씨의 기초생활수급비와 장애인 수당
5천5백여만 원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