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시민들이 고문을 당했던 옛 505 보안부대 부지가 역사공원으로 조성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 16일, 옛 505보안부대 3만 6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들어설 5·18역사공원 착공식을 갖고 역사 배움터와 야외공연장, 야외상징물 조성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5·18 당시 계엄군의 실질적인 지휘본부였던 옛 505보안부대는 학생운동 지도부와 시민군이 끌려가 고문을 당했던 역사적 장소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4-12-28 10:36
술 마신 남자친구에게 "바래다 달라" 운전시킨 20대 벌금형
2024-12-28 09:43
KAIST 대전 캠퍼스 내 실험실 화재..2명 연기 흡입
2024-12-28 08:22
술 마신 남편 대신 화물차 몰다 사망사고 낸 아내 집유
2024-12-28 07:09
광주 아파트 불…1명 중태·8명 연기흡입
2024-12-27 23:15
단층 한옥에서 화재..80대 할머니와 7살 손자 숨져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