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이 사실상 전남권 의대 신설을 발표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3) 당·정 협의회를 갖은 뒤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에 "의대 신설을 적극 검토 추진하겠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전남권 의대가 신설되면 정부가 10년 동안에 매년 400명씩 늘리는 한시적 정원에도 포함되지 않기로 함에 따라 의대의 지속성과 안정성도 보장받게 됩니다.
전남권 의대 설립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오는 2023년부터 신입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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