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가 이사회와 대학 구성원간 갈등으로
차기 이사회 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조선대 교수와 직원, 총동창회로 구성된
대학자치운영협의회는 이사회가 개방이사
추천을 두고 나눠먹기식 추천과 구 경영진에
편중된 추천위원을 추천해 학교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있다며, 추천위원회 위원 추천권을
구성원에게 일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사회는 조선대 법인 정관을
위배하는 만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혀,
오는 25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갈등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2-10 17:34
부산서 청소 알바가 의뢰인 집에서 금품 1억 원 훔쳐 구속
2026-02-10 16:34
깜빡이 안 켠 앞차 피하려다 '쾅'…法 "불가피한 선택" 무죄
2026-02-10 15:28
쿠팡 정보유출 3,300만 명↑…배송지 주소 1억 4,800만 건 유출
2026-02-10 14:53
"애 울 때마다 정신병 걸릴 것 같아"…생후 2개월 아들 중상 입힌 친부 '징역 4년'
2026-02-10 14:09
"내 몸 만져봐" 20대 압구정 박스녀, 이번엔 마약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