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광여자고등학교에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습니다.
대광여고 학생회는 지난 5월부터 십시일반
모금활동을 벌여 가로·세로 30㎝ 크기의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고, 오늘(14일)
교내에서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학생들의 힘으로 평화의 소녀상을 세운 건
광주 지역 고교 가운데 다섯번쨉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4-01 21:26
'뺑소니' 초동 대응 미흡 경찰..."중상 아냐·타 지역이라서"
2026-04-01 18:01
바퀴벌레 잡겠다고 불붙여 이웃 숨지게 한 30대…2심도 금고형
2026-04-01 16:53
"싸움 잘하면 한번 붙자" 전자발찌 성범죄자, 보호관찰소 직원 폭행
2026-04-01 14:57
의식 잃은 트럭 운전자, 야쿠르트 전동카트 덮쳐...2명 부상
2026-04-01 14:49
만취해 운전대 잡고, 신호 대기 중 잠들고...광주서 음주운전 잇따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