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의 주요 공약사업이 백지화된 건, 불통 행정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은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방과후학교 공익재단과 진로진학교육원 설립, 선진형 특수학교·특성화고 신설 등 장 교육감의 주요 공약사업이 이해당사자들의 의견 수렴 절차 없이 무계획으로 진행되면서, 사실상 사업추진이 백지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도 시교육청은 지난 6월 기준 교육감의 51개 공약사업의 추진율이 99%라고 밝혀, 공약사업의 사례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4-01 21:26
'뺑소니' 초동 대응 미흡 경찰..."중상 아냐·타 지역이라서"
2026-04-01 18:01
바퀴벌레 잡겠다고 불붙여 이웃 숨지게 한 30대…2심도 금고형
2026-04-01 16:53
"싸움 잘하면 한번 붙자" 전자발찌 성범죄자, 보호관찰소 직원 폭행
2026-04-01 14:57
의식 잃은 트럭 운전자, 야쿠르트 전동카트 덮쳐...2명 부상
2026-04-01 14:49
만취해 운전대 잡고, 신호 대기 중 잠들고...광주서 음주운전 잇따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