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모르게 대출 금리를 올려 수억원을
챙긴 비리 농협이 조합원들에게 수억원의 설 선물을 돌려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광주 서창농협이 지난 설 명절에 조합원
2천여명에게 20만원의 농산물 이용권 등
지난해 순이익의 1/4에 달하는 5억여원
상당의 설 선물을 지급한 것으로 밝혀져
고객 이자를 빼돌려 선물잔치를 벌였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서창농협은 고객 동의없이 대출 가산금리를 인상해 470여명의 고객으로부터
7억5천8백만원의 부당 이자를 받으로
것으로 드러나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9 20:40
베스트셀러 저자가 '50억 사기꾼'으로...유명 부동산 경매 업체 대표 구속
2026-03-09 17:47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 체포
2026-03-09 17:05
가정집 침입한 괴한이 80대 노인 등 일가족 폭행 후 달아나...경찰 추적 중
2026-03-09 14:34
음주운전 사고 부인했던 이재룡 "소주 네잔 마셨다"...경찰, 조만간 소환 방침
2026-03-09 14:25
검찰,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20세 김소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