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장난전화가 광주 전남에서만 매년
1,100여건 걸려 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 현의원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부터 2012년 까지
119에 걸려온 장난전화는 광주 3,400건,
전남은 2,100건 등 모두 5,500건 으로
매년 평균 1,100건 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2백건으로 크게 줄었는데, 이는 발신자 전화번호 표시와
어린이들의 인터넷 사용 증가로
관심거리가 분산됐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랭킹뉴스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2026-01-24 19:41
부부 사기단 등 '캄보디아 스캠' 송환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2026-01-24 14:15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