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녀가 번개탄이 타는 가운데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광주 계림동의 한 주택에서 58살 지 모 씨와 57살 오 모 여인이
번개탄을 피운 채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동네 친구 사이인 이들이 함께 술을 자주 마셨다는 이웃들의 진술을 토대로
일단 동반자살을 한 것으로 보고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2026-01-26 11:37
학원 통학차서 몹쓸 짓...여아 4명 성추행 60대 운전기사 구속
2026-01-26 11:33
"왜 옷을 예쁘게 입어" 지적장애 여친 폭행·쇠젓가락 위협 20대 '집유'
2026-01-26 08:08
"반말하지마" "욕하지마"...흉기·가스총 들고 싸운 60대 남성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