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근로자의 날을 맞아 급식 종사자들이 쉬면서 광주지역 일부 학교에서 점심 급식을 실시하지 않아 학부모들의 불만을 샀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급식을 실시하지 않고 오전수업만 하거나 빵과 우유로 대신한
학교가 초등학교 52곳과 중학교 1곳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선 학교에서는 근로자의 날은
조리원 등 비정규직인 급식종사자들이 쉬는 날이고 학부모도 쉬는 가정이 많아 급식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근로자의 날
급식 논란은 해마다 반복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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