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50분쯤 보성군 조성1터널 순천방면 고속도로에서 벌통 45개를 실은 1톤 화물차가 터널 방호벽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52살 임 모 씨가 다쳤으면 벌통 5개가 도로에 쏟아져 경찰과 119 구조대원이 사고 수습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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