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인출책 30대 말레이시아인 붙잡혀

작성 : 2017-05-18 18:58:43

보이스피싱 사기단에서 인출책으로 활동한 30대 말레이시아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는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의 전화를 받고, 은행에서 3천만 원을 찾아 집안에 보관하던 74살 양 모 할머니의 집에 침입해
돈을 훔친 혐의로 30대 말레이시아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말레이시아인에게 범행을 지시한
보이스피싱 총책을 쫒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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