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승용차가 불에 타 차량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장성군 고창담양 고속도로 상행선 장성 3터널 안에서 38살 송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 나 전소되면서 30분간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엔진 부분에서 연기가 나면서 불이 붙었다는 송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랭킹뉴스
2026-03-06 18:00
공수처, 자체 감찰서 수사관 4명 비위 확인…3명 중징계 요구·고발
2026-03-06 15:16
의식불명 父 계좌서 출금한 50대 딸...'사문서위조' 무죄
2026-03-06 12:36
"맛있는 것 사먹어" 현금 건넨 50대…초등학생 유괴 미수 혐의
2026-03-06 11:28
장성 아파트 화재...화장실서 80대 숨진 채 발견
2026-03-06 10:46
'딱 걸린' 차량털이범 강도로 돌변...신고 5분 만에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