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의 한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시신에 대한 신원 확인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어제 낮 2시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신원미상의 남성 시신이 여름 옷을 입고 있었던 점과 부패 정도로 미뤄 올해 7월에서 9월 사이 숨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실종 신고자 대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시신의 부검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사인과 사망 시기가 확인되는 데로 범죄 연관성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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