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채용 비리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광주복지재단에 대해 '특별감사'인 행정 사무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본회의에서 '광주복지재단에 관한 행정 사무조사'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다음 달 14일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광주시의회가 행정 사무조사에 나선 건 2012년 광주시 한미합작 투자사업 사기 사건 이후 6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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