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산하 기관장 인선작업이 난항을 겪으면서 업무차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출자출연기관인 광주복지재단은 광주복지연구원으로 명칭을 바꿔 원장 공모에 나섰지만, 적격자를 찾지 못해 재공모에 나서기로 해 지난해 2월 대표 사퇴 이후 1년 넘게 공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공석이 된 광주평생교육진흥원장도 2명의 최종 후보가 이사회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서 재공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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