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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21년 만에 무죄
    【 앵커멘트 】 지난 2003년 차량을 저수지에 빠뜨려 아내를 살해했다는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고 복역 중 숨진 고(故) 장동오 씨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21년 만에 무죄 판결입니다.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이 진도 저수지 살인 사건에 대해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21년 만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이 순간을 기다리던 고(故) 장동오 씨는 없었습니다. 지난 2024년 지병으로 숨졌기 때문입니다. ▶ 싱크 : 故 장동오 씨 아들 - "아버지가 이 자리에 계셨다면 진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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