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이상민 장관 문책, 국회의 기본적 책무"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과 관련해 "이 장관을 문책하는 것은 양심을 지닌 국회의원이라면 당연히 나서야 할 최소한의 도리이자, 국민을 지켜야 하는 국회로서 기본적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7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설령 정치적으로 불리하더라도 민주당은 그 계산기는 완전히 내려놓고 오직 국민이 하라는 일을 분명히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은 사과와 책임을 기대했지만, 대통령과 장관은 끝내 모르쇠로 응수했다. 사람으로서의 양심이 있고 국민의 상식을 안다면 결코 이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