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전남도, 잦은 설계 변경 257억 원 혈세 증액
    전라남도가 최근 1년간 각종 공사에서 잦은 설계변경을 하는 바람에 257억 원의 예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1년간 설계변경을 한 58건 공사 중 40건은 증액, 18건이 감액된 가운데 예산 순증액이 257억 6천여만 원에 달했습니다. 각각 78억9천500만 원과 31억5천9백만 원이 늘어난 앵남- 화순 간 국지도와 화양-나진 국지도 등 5억 원 이상 증액된 공사가 11건이나 됐습니다.
    2014-11-09
  • 9일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 택지 공급 중단..재건축*재개발 봇물 광주 지역에 신규택지 공급이 중단되면서 집 지을 땅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건설업체들이 재건축과 재개발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재건축에 대한 규제가 완화된 것도 호재가 되고 있습니다. 2. 고효율 스마트워크..혁신 이끈다 최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입주한 한국농어촌공사가 정보통신기술과 효율적 공간 관리를 위한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갖춰 주목받고 있습니다. 3. 여수산단 녹지해제..환경훼손 우려 여수산단 녹지의 공장용지 전환에 따라 대체 녹지
    2014-11-09
  • R)완도 소안도에서 감귤 수확
    요즘 완도 소안도에서도 감귤 수확이 한창입니다. 최근 기후 온난화로 생산량이 늘면서, 재배 면적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바다가 보이는 경사지에 자리잡은 감귤 밭에서 수확이 한창입니다. 나무마다 몇 개나 되는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감귤이 빽빽하게 열렸습니다. 소안도의 감귤나무는 오래된 것은 수령이 40년이 넘는 것도 있습니다. 인터뷰-최명자/소안도 감귤재
    2014-11-09
  • R)여수산단 녹지 해제, 환경대책 강화 촉구
    여수산단 녹지의 공장용지 전환에 따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대체 녹지 확대 등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공장 건설이 서둘러 이뤄지지 않을 경우 훼손된 녹지를 원상복구하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류지홍 기잡니다. 여수산단 내 66만제곱미터의 녹지를 해제하면서 조성되는 대체 녹지는 모두 36만 제곱미터, 녹지가 근본적으로 줄어드는 것은 물론 여수시가 산단 녹지 해제 기
    2014-11-09
  • R)스마트워크로 공기업 혁신
    남>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7일 한전을 비롯해 공공기관들이 속속 이주하면서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여> 입주기관들이 전자업무와 효율적인 공간 등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업무 혁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혁신도시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건물 옥상에 들어선 휴식공간과 카페테리아 다양한 디자인과 편의시설을 갖춘 회의공간에서는 직원들의 열띤 토론이 한창입니다.
    2014-11-09
  • R)재건축 * 재개발 활발
    최근 재건축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광주의 재건축과 재개발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광주지역의 신규택지 공급이 중단되면서 건설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이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지난 1975년 지어진 광주 쌍촌주공아파트 재건축이 본격화됩니다. 지역의 주택건설체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내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17년 하반기 6백여 가구로 재건축됩니다. ------
    2014-11-09
  • 8시 뉴스
    1
    2014-11-09
  • 승용차 편의점 돌진...다친 사람 없어
    오늘 오후 2시 50분쯤 광주 신창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편의점으로 돌진했습니다. 다행히 편의점 안에는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4-11-08
  • R)남도 가을단풍 마지막 절정
    남녘의 가을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오늘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 없이 내장산과 지리산, 무등산 등에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깊어가는 늦가을의 주말 표정, 정의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빨갛고 노란 물감을 뿌려놓은 듯 능선을 따라 단풍이 짙게 물들었습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 가을 풍경은 탄성을 자아냅니다. 가랑비가 오락가락하는 흐린 날씨에도 두륜산은 절정을 이룬 단풍을 즐기러 온 산행객들로
    2014-11-08
  • 광주FC, 부천 꺾고 3위..승격 희망 되살려
    프로축구 광주 FC가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부천 FC를 꺾고 클래식 승격의 대한 희망을 되살렸습니다. 광주 FC는 오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5라운드 부천 원정경기에서 디오고와 파비오가 한 골씩 기록해 부천FC를 2-0으로 꺾고 3위에 올랐습니다 챌린지 1위 팀은 내년 시즌 1부 리그 클래식으로 자동 승격하고, 2~4위 팀은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친 뒤 클래식 11위팀과 대결에서 이길 경우 클래식에 승격됩니다.
    2014-11-08
  • 광양시 공무원 횡령*뇌물 혐의..경찰 수사
    광양시의 7급 공무원이 거액을 횡령하고 뇌물을 수수한 정황이 포착돼 광양시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시청 소속 40대 공무원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공금 횡령 정황이 있는 것으로 판단돼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해당 공무원이 지난 2010년 계약직들로부터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천만 원 이상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잡고 최근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2014-11-08
  • 11/8(토)타이틀+주요뉴스
    1.호남-중국 해저터널.. 적극 검토해야 유라시아 철도 시대를 대비하고 호남권 상생 차원에서 호남과 중국을 연결하는 해저터널을 건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받고 있습니다. 성사된다면 호남 발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오색단풍 절정..등산객 북적 남녘의 가을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내장산과 지리산, 무등산 등에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3. 타월산업 집적화.. 부활의 날개짓 가내 수공업 수준에 머물고 있는 광주전남지역의 영세 타월업체들이 집적화시설 마련을 계기로
    2014-11-08
  • 현대차, "광주자동차밸리 협조 논의 없어"
    현대자동차그룹이 광주시의 자동차밸리 추진과 관련해서 광주시와 논의하거나 협의한 내용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와 광주시가 광주자동차밸리 조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 무근이며 광주자동차밸리 추진과 관련해 광주시와 어떤 논의나 협의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자동차밸리 추진위원회는 어제 내년부터 2020년까지 국비와 시비, 민자를 포함해 모두 8천 347억원을 투입해 광주시를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로 구축하고,
    2014-11-08
  • 세월호 수색업체 철수설, "잠수업체 설득 중"
    세월호 수중수색 민간업체가 또다시 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해당 잠수업체를 설득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대본은 "88수중이 이달 들어 지속적으로 바지를 빼겠다는 등 철수입장을 밝혀와 업체를 상대로 수색을 계속해 달라고 설득 중"이며 "확정적으로 철수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민간잠수 업체가 철수하게 되면 마땅한 수색 대안도 없어 가족들이 여전히 수색의 최종수단으로 고려하고 있는 선체 인양에 대한 논의가 다시 수면으로
    2014-11-08
  • 광주지역 소방차 진입 취약 지역 24곳
    광주에서 소방차가 진입할 수 없는 취약 지역이 24곳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임택 의원은 광주에서 10곳은 소방차가 들어갈 수 있는 도로가 아예 없고 14곳은 도로 폭이 4미터 이내로 진입 장애지역이라고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지방자치법과 광주시 조례에는 폭 20m 이상 도로는 시가, 20m 미만 도로는 자치구가 관리하게 돼 있지만, 예산이 부족한 각 자치구가 소방도로를 개설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광주시의 예산지원이 절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14-11-0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