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밤 사이 눈 그쳐.. 한파 승
    남> 이틀동안 광주 전남에 쏟아졌던 기록적인 눈은 밤사이 모두 그쳤지만 추위가 몰려왔습니다. 여>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춥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영상권으로 어제보다 조금 오른다고 합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새벽을 여는 시장 상인들의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한결 같이 두터운 외투로 중무장했지만 살이 에일 듯한 추위가 옷깃 사이로 파고듭니다. 피워놓은 모닥불 온기에 의지해보지만 얼어붙은 몸을 녹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인터뷰-성한출/남광주
    2014-12-18
  • 여수산단 입주기업 봉사단 사례 발표(모닝)
    여수산단 입주 기업체들이 지난 1년 동안의 사회공헌 사례를 서로 나누고, 앞으로 지역공헌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는 여수 유캐슬호텔에서 LG화학 등 여수산단 입주 기업체 사회봉사단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기업체의 사회공헌 사례와 사회복지관 활동사례를 발표하고 사회공헌활동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014-12-18
  • 1218 클로징 + 스텝스크롤
    남> 오늘 아침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나가십니다. 여> 12월 18일 목요일 kbc 모닝와이드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4-12-18
  • <1218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기온 뚝 한파절정)..낮기온 영상권)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8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맑은 가운데 낮에는 영상의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여>(문화전당 국가소속) 특별법 소위 통과)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 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 국가기관으로 재정지원도 하도록 하는 내용이어서 내년 개관을 앞두고 활성화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남>(시내버스 준공영제 논란 확산)..고심) 인건비 착복에 예산 삭감 등 광주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둘러싼
    2014-12-18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1218)
    남>(기온 뚝 한파절정)..낮기온 영상권)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8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맑은 가운데 낮에는 영상의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여>(문화전당 국가소속) 특별법 소위 통과)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 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 국가기관으로 재정지원도 하도록 하는 내용이어서 내년 개관을 앞두고 활성화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남>(시내버스 준공영제 논란 확산)..고심) 인건비 착복에 예산 삭감 등 광주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2014-12-18
  • 고흥군 우주항공 사업에 4천여억원 투입(모닝)
    고흥군이 우주항공중심도시 건설을 위해 내년에 11개 사업에 국비 등 4천여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내년도 우주항공 관련 사업으로 우주센터 2단계 사업 218억 원과 국가 비행 종합시험인프라 개발 구축 100억 원, 고흥 우주랜드 조성 22억 원 등 8개 사업에 국비 천436억 원을 확보해 우주항공중심도시 건설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민자유치를 통해 고흥 산업형특화단지 등 3개 사업에 2,4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2014-12-18
  • 여수 여자만, 생태관광지 개발
    여수 여자만 일원을 생태휴양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한 포럼이 열렸습니다. 포럼에서는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된 여자만권역의 순천만과 벌교, 고흥 연안 그리고 순환형으로 연결된 지리적 생태적 가치를 살리는 방안과 여자만의 자원 보존*개발, 연계 관광 등의 발전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또 여자만의 갯벌과 낙조를 관광 자원화한 갯노을길과 연안생태 휴양마을 등에 대한 생태관광 계획과 주민참여형 생태관광 등의 구체적인 생태관광 방안이 제시했습니다.
    2014-12-18
  • R)여수순천광양 행정협 7년만에 재개
    네, 광양만을 사이에 두고 있는 여수와 순천, 광양 등 3개 시의 광역행정협의회가 7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광역교통망 구축과 광양항 활성화 등 현안해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송도훈 기잡니다. 그동안 중단됐다 7년 만에 재개된 광양만권 광역행정협의회가 첫 모임부터 활발한 공조방안을 합의했습니다. 여수와 순천,광양시장은 무엇보다도 행정협의회의 복원으로 광양만권 공동 발전을 기대하게 됐다고 반겼습니다 싱크-정현복 광양시장 "그동안 다소 소원했던 전남 동부권의 우호협력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뜻깊은
    2014-12-18
  • R)시내버스 준공영제 문제 잇따라
    7년 째를 맞은 광주시내버스 준공영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버스업체의 인건비 착복 의혹에 이어, 시의회가 예산을 삭감하는 등 논란이 커지자 광주시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광주시가 새로 위촉한 위원들과 함께 첫 버스정책심의위원회를 열었습니다. 한 해 시내버스 회사들의 운송비용과 지원금을 결정하는 회의인데, 준공영제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잇따랐습니다 인터뷰-김기홍/광주경실련 사무처장 "준공영제가 한계기업을 살려주는 도덕적 해이를 불러오고 있다" 시행초기 200억
    2014-12-18
  • 희망2015 12/18(목) 모닝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북구 문흥동 용봉맨션 주민 50,000원 문흥동 743-34 박정애씨와 주민들이 45,000 원 광주 양림동 10통 주민 175,000 원 양림동 무등파크 주민 270,000 원 북구 문흥2동 일신아파트 주민들이 400,000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동림푸른상가 100,000 원 광주 동림동 5통 주민 230,000 원 기아자동차 동광주서비스센터에서 200,000 원 광주 삼화식품 10,000 원 문흥동 라인1차아파트 주민 800,
    2014-12-18
  • 혁신도시기관 상대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입주기관들을 상대로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이 생산한 제품 구매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전라남도가 마련한 행사에는 공공기관 구매 책임자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판로지원 본부 관계자, 광주*전남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의 우수 사회적경제 기업 30여개로부터 제품 설명을 듣고 구매관련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전남에는 사회적기업 133개와 마을기업 162개, 협동조합 203개, 자활기업 110개 등 모두 608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있는데 전라남도
    2014-12-17
  • R)빛가람 에너지밸리 막 열린다
    국내 최대 공기업 한국전력이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개청식을 갖고 나주 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 한전은 개청식과 함께 나주를 세계적인 에너지밸리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지역과의 공동 발전을 다짐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한국전력이 서울 삼성동 시대를 마감하고 나주시대의 개막을 알렸습니다. 빛가람 혁신도시 신사옥에서 열린 개청식에서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은 새로운 도약의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싱크-조환익 /
    2014-12-17
  • R)[기상센터]밤 사이 눈 그쳐.. 강추위 계속
    이번 눈은 오늘 밤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강한 바람을 동반한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바다의 풍랑특보도 계속 발효 중입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원 기상캐스터! 1. 오늘 광주와 전남에 많은 눈을 뿌렸던 눈 구름은 약해졌습니다 2. 오늘밤 눈은 모두 그치겠고,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3. 하지만, 목포와 여수 등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여전히 강풍주의보가
    2014-12-17
  • R)아시아문화전당특별법 소위 통과..개관 준비 탄력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주체와 재정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특별법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에는 문화전당을 국가 소속기관으로 두고, 재정 역시 국가가 지원하는 것으로 명시돼 개관 준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특별법이 논의를 시작한 지 1년 3개월여 만에 교문위 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 그동안 국가를 운영주체로 해야한다는 박혜자 의원의 대표 발의안과 별도 법인에 위탁하자는 정부안이 상충돼
    2014-12-17
  • 공무원 연금 개혁 불안 교사 명예퇴직 급증
    공무원 연금 개혁에 대한 불안감으로 명예 퇴직을 신청하는 현직 교사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내년 2월에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교사들의 신청을 받은 결과 공립학교 106명, 사립학교 135명 등 모두 241명이 접수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은 공립 540명, 사립 108명 등 모두 658명이 접수해 1년 전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는데 시*도교육청은 명예퇴직 예산을 마련하기 위해 지방채로 빚을 내야할 상황이어서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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