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미제전담팀 수사의지도 약해져
광주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3년이 다 되도록 단 한 건도 해결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 전담팀이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하지만 질문 시간을 다 채우지 못하는 등 의원들의 태도도 내용도 부실한 감사였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지난 2008년 10월, 광주 대인동의 한 식당에서 당시 66살이던 식당 주인 최 모 씨가 둔기에 머리를 수 차례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잠을 자다 변을 당했고, 마루 밑에 있던 둔기가 사용된 점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했습니다. 싱크-아침에 오셨을
2014-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