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정하는 남도음식명가를
비롯해 관내 일반음식점들의 장애인 편익시설 설치율이 극히 저조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의회 박철홍 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전남도가 지역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 인정해 준 남도음식명가 107곳 중 시각장애인 유도블럭을 설치한
곳은 단 한 곳에 그쳤고 음식점 출입구에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경사로를 설치한 곳도 12곳으로 전체의 11.2%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도내 전체 음식점 중 유도블럭을
설치한 곳은 0.1%에 그쳤고 경사로를
만든 곳도 0.4%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0 17:34
부산서 청소 알바가 의뢰인 집에서 금품 1억 원 훔쳐 구속
2026-02-10 16:34
깜빡이 안 켠 앞차 피하려다 '쾅'…法 "불가피한 선택" 무죄
2026-02-10 15:28
쿠팡 정보유출 3,300만 명↑…배송지 주소 1억 4,800만 건 유출
2026-02-10 14:53
"애 울 때마다 정신병 걸릴 것 같아"…생후 2개월 아들 중상 입힌 친부 '징역 4년'
2026-02-10 14:09
"내 몸 만져봐" 20대 압구정 박스녀, 이번엔 마약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