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광주 남구청장 경선 후보가 2인으로 좁혀진 가운데, 예비경선에 참여했던 4명의 후보들이 단일화를 확정했습니다.
황경아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김용집, 성현출, 하상용 등 3명의 후보와 단일화를 이뤘다고 밝히며, 끝까지 하나의 팀으로 연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25일 밤 10시 반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예비경선을 통해 광주 남구청장 경선에 김병내, 황경아 등 2명, 광주 북구청장 경선에 김동찬, 문상필, 신수정, 정다은, 조호권 등 5명이 진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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