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2학년 남학생들이 1학년 여학생을 집단으로 괴롭혔다는 신고가 접수돼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초부터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2학년 남학생 3명이 1학년 여학생 1명을 화장실이나 도서관 등에서 발로 차는 등 폭행하거나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상조사와 함께 학교측과 학교폭력위원회 개최 여부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또 성추행 의혹이 있는 만큼 경찰 조사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2-11 10:14
제주 고교 사격부에서 총기 오발 사고…50대 코치 부상
2026-02-11 10:07
'트럼프 때문에?'...미국서 아버지가 말다툼 끝에 딸 총격 살해 ‘충격’
2026-02-11 06:15
"수술 중 폰 보며 딴짓"...4세 남아 숨지게 한 아르헨 의사 유죄
2026-02-10 17:34
부산서 청소 알바가 의뢰인 집에서 금품 1억 원 훔쳐 구속
2026-02-10 16:34
깜빡이 안 켠 앞차 피하려다 '쾅'…法 "불가피한 선택"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