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방사능에 대한 안전이 보장될 때까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라*제주권 YWCA는 후쿠시마 원전사태가 일어난 지 2년 7개월이 지나도록 방사능 오염수가 계속해서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있다며 식약처는 안전이 보장될 때까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하고 방사능 정밀측정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내에 유통되는 식품에 대해서도 방사능 오염도를 측정해 결과를 표시하고, 방사능 식품 안전기준치를 하향 조정해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25 16:00
천주교 봉안시설 계약금 빼돌린 성당 관리직원, 징역 6개월
2026-01-25 16:00
후진 차량에 고의 충돌해 보험금 챙긴 30대, 징역 6개월 실형
2026-01-25 15:42
사천해경, 신변 비관해 바다에 뛰어든 20대 남성 구조
2026-01-25 15:12
대구·경북 곳곳서 산불…건조특보 속 진화 총력
2026-01-25 14:30
세종 금강변에서 백골 머리뼈 발견…신원 미상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