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노선버스 10대 중 3대 꼴로
보호격벽이 설치돼 있지 않아 기사 폭행과
승객안전이 무방비 상태입니다.
국회 국토교통부의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현재 전남지역에서 운행중인 노선버스 1199대
가운데 폭행차단을 위한 보호격벽이 설치된 버스는 401대로 33.4%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72.2%에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수치로 버스 운전자 폭행사고
우려 속에 승객 안전 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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