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구조활동에 나서고 있는 인근
섬 지역 어민들의 생계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이 추진됩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동거차도와 서거차도, 대마도 등 사고해역 주변에서 구조작업에
나선 어민들을 위해 도 예비비를 활용해
긴급 생계비를 지원하고
양식업자들에 대해선 대출금 상환 연장과 이자 감면 등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우선 대책을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또 사고 주변 해역의 어민들 2백여 가구, 4백여 명이 미역생산 및 가공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전기 시설이 좋지 않은 만큼
구조활동에 나선 감사의 표시로 정부지원을 이끌어내 에너지 자립섬을 만들수 있는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5-02-04 08:26
대마 흡입한 채 쓰러진 30대..주머니서 흰 가루 발견
2025-02-04 07:31
제주서 토막 난 조랑말 사체 발견..동물보호법 위반 수사
2025-02-04 07:25
광주서 차량 화재 잇따라..1명 숨져
2025-02-03 22:33
"액운 쫓으려다가"..새해 기념 폭죽 쏜 외국인 6명 입건
2025-02-03 21:03
MBC, 故오요안나 진상조사위 구성.."유족과 최대한 소통"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