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21명이 숨진 장성 효사랑병원의 실 소유주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전남경찰청 수사본부는
어제 효사랑병원의 실 소유주인
이사문 씨를 소환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조사하던 중,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어젯밤 10시쯤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소유한
광주의 또다른 요양병원 부원장
48살 김모씨도 조직적인 증거 인멸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함께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06 21:55
완도 노화도 인근 해상서 양식장관리선 전복...승선원 1명 실종
2026-02-06 21:40
제주발 목포행 화물선 화재...17km 해상서 제주항 회항 뒤 완진
2026-02-06 21:11
번호판 가리고 질주...잡고보니 '여수 경찰'
2026-02-06 20:34
'대리기사 매단 채 만취 질주' 30대, 살인 혐의 부인..."블랙아웃이었다"
2026-02-06 16:24
여친 살해해 1년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한 40대, 징역 30년에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