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설립자의 비위 등으로 학사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보건대의 정상화를 위해 관선이사를 선임했습니다.
교육부는 설립자 이홍하 씨의 교비 횡령 등
각종 비리로 학사운영에 혼란을 겪어온 학교법인 양남학원 광양보건대의 정상화를 위해 교육계와 법조계 인사 7명으로 구성된 관선이사를 선임해 학교 측에 통보했습니다.
이번 관선이사 파견은 서울행정법원이 지난 2월 양남학원의 전*현직 임원 12명이 교육부의 임원 취임승인 취소처분에 대한 취소소송을 기각하면서 이뤄졌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6 08:26
"거실서 숯불 쓰다가…" 설날 일가족 8명 일산화탄소 중독
2026-02-16 07:54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승용차 버스 들이받아, 20대 여성 숨져
2026-02-15 22:58
"연휴에 쓸 땔감 구하려다..."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져
2026-02-15 21:40
"헤어지자는 말에..." 흉기로 前 연인 협박한 60대 체포
2026-02-15 20:53
저수지에 빠진 60대, 40분 간 얼음판 잡고 버티다 구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