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공공 급속충전기가 전남지역에 대폭 확충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다음 달까지 도청 주차장과 순천 역전시장 공중전화부스, 해남 땅끝 해변 주차장, 고속도로 섬진강휴게소 등에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17기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이에 따라 도내에는 공공 급속충전기가 총 48기로 확충돼 전기차 운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공 급속충전기는 전기차 배터리를 30분 이내에 직접 충전하는 시스템으로 전국 어디서나 평균 단가 313.1원/kWh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전남도는 지난해까지 2백 59대의 전기차를 보급했고, 올해에는 공공기관과 민간 등에 2백 53대의 전기차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kbc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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