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지하창고 화재..70대 숨진 채 발견

작성 : 2017-04-15 17:47:16

불이 난 주택 지하창고에서 7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광주시 두암동 75살 마 모씨의
주택 지하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 15제곱미터를 태우고
10여 분만에 꺼졌는데,
현장에서 마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함께
마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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