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아파트 베란다 창고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밤 11시 55분 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베란다 창고에서 82살 임 모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시신 검시 결과 임씨의 몸에서 멍이 발견됐고 질식사로 추정되는 울혈도 관찰돼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