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순천시 연향동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야적장에 쌓인 폐자재들을 모두 태운 뒤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