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열 열사 30주기 추모식 열려

작성 : 2017-07-05 19:45:58

6월 민주항쟁의 기폭제가 된 이한열 열사 서거 30주년 추모 예배가 광주 망월동 민족 민주열사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이한열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추모 예배에는
동문과 유가족 등 80명이 참석해
기도와 찬송,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이
이어졌습니다.

이한열 열사는
지난 87년 연세대 앞 시위 도중,
경찰이 쏜 최루탄에 머리를 맞아 숨지면서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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