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수사 검사들 대거 요직 발탁

작성 : 2017-08-10 16:50:53

세월호 수사를 담당했던 검찰 중간 간부들이
대거 요직으로 발탁됐습니다.

법무부가 단행한 검찰 인사에서
세월호 합동수사본부장을 지낸 이성윤 전
목포지청장이 대검 형사부장으로,
당시 수사팀장을 지낸 박재억 전 광주지검
강력부장은 중앙지검 강력부장에 임명됐습니다.

수사본부 대변인 역할을 한 양중진
전 광주지검 공안부장은 대검 공안1과장에,
해경을 수사한 윤대진 전 광주지검 형사2부장은 서울중앙지검 1차장에 각각 발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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