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에서 인양한 승용차 안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저수지에서 광주시 화정동 46살 김 모여인과 김씨의 19살된 딸이 승용차에 탄 채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 모녀가 지난 25일 오후 2시 마지막 통화를 한 사실을 확인하고 사고사인지, 자살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유가족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랭킹뉴스
2026-03-06 15:16
의식불명 父 계좌서 출금한 50대 딸...'사문서위조' 무죄
2026-03-06 12:36
"맛있는 것 사먹어" 현금 건넨 50대…초등학생 유괴 미수 혐의
2026-03-06 11:28
장성 아파트 화재...화장실서 80대 숨진 채 발견
2026-03-06 10:46
'딱 걸린' 차량털이범 강도로 돌변...신고 5분 만에 검거
2026-03-06 07:30
새벽 수원 철물점 건물서 불…주민 대피 소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