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 전 남구청장이 재임 시절 청사 리모델링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반박했습니다.
최 전 구청장은 368억 원의 리모델링 비용 상환 책임이 남구에 있다는 감사원 감사결과에 대해 이는 오는 2039년까지 청사임대 수입이 없는 경우를 가정해 산출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남구는 감사원의 감사결과에 대해 수탁기관인 캠코의 책임이 빠졌다며 재심의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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