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31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첫 합동토론회를 갖습니다.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이상 기호순)는 이날 주택 공급 등 부동산정책, 교통정책 등 서울시 주요 현안을 두고 격돌할 전망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는 정원오 후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견제도 예상됩니다.
이날 토론회는 MBC TV와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에서 생중계됩니다.
토론회는 4월 3일 한 차례 더 진행됩니다.
이후 4월 7∼9일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한 본경선에서 승자를 가리게 됩니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을 대상으로 4월 17∼19일 결선투표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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