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가상화폐를 채굴하는 작업장에서 불이 나 천만원 대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5분쯤 광주시 소태동의 한 상가 사무실에서 불이 나 컴퓨터 2백여 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새벽시간 컴퓨터를 작동시키다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9 14:04
"뭔지 맞춰볼 분? 선지는 먹지 말아야지" 변사 현장 사진 SNS 올린 경찰...감찰 착수
2026-02-09 11:45
경기 가평서 육군 코브라 헬기 추락…준위 2명 사망
2026-02-09 10:57
"씻을 때 영상통화 할까"...여중생 성희롱한 체조 국대 송치
2026-02-09 10:09
'학교에 폭발물' 협박 고교생 상대 손해배상 청구액은 얼마? 7,544만 원 '최대 규모'
2026-02-08 10:49
"지갑 찾아주고 범죄자 됐다"…2천 원 챙긴 요양보호사의 눈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