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바다에서 흉기로 무장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가거도 북서쪽 해상에서
검문검색을 피해 그물을 끊고 도주하던
중국어선을 검거하다 경찰관 2명이 흉기에 팔목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오후 5시 20분쯤
신안 가거도 해역에서도
검문검색에 불응하고 흉기로 저항한
중국어선 3척이 해경 특공대와 경비함정에
검거됐고 이 과정에서 중국인 선장이
의식을 잃었다 응급치료를 받고 회복되기도
했습니다.
해경은 중국어선의 불법조업과
흉기 저항이 다시 활개를 침에 따라
합동 단속을 펴는 한편 저항하는 선원들에 대해서는 강력히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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