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태양광발전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전남지역 변전소 9곳은 용량이 적어 신규 소규모 태양광발전사업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김동철 의원은 산업부가 지난 8월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방안을 발표하면서
소규모 발전사업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했지만 나주와 영암, 영광 등 전남지역 9곳의 변전소는 용량 부족으로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계통연계가 안돼 신규 사업을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변전소 용량때문에
소규모 발전사업자들이 사업을 포기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어 변전소 용량을 늘이는 것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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